엄PD의 라디오라떼 프로그램 소개

만드는 사람들
제작/진행 : 엄상준
기획의도
레트로의 시대다. 20년 사이로 레트로가 유행을 한다거나 유행은 돌고 돈다는 속설은 늘 존재했다.
하지만 이제 주기와 강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.
이와 달리 너무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기술 때문에 극도의 피로를 느낀 현대인이 옛 아날로그 방식으로 도망가게 됐다는 역설적 의미도 담고 있다.
이 프로그램은 40대 이상의 성인 남녀를 주청취층으로 하여 주말 저녁 한주를 마감하는 휴식과 다음 주를 위한 준비의 시간을 오래된 익숙한 음악(레트로)과 새로운 익숙한 음악(뉴트로)을 통해 제공한다.
※ 저작권문제로 다시듣기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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