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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단체, 기재부 지역화폐 예산 삭감 규탄

기획재정부가 2022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화폐 발행 지원예산을 축소해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.

지역 시민단체는 기재부가 지역화폐 예산을 올해보다 77%, 약 8천억원 줄이려는 것은 지역 자영업자와 중소상인의 고통을 무시한 처지라고 지적했습니다.

이들은 또, 기재부가 예산 삭감을 한 배경을 두고 대형 신용카드사의 이해를 반영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.

김상진 기자
  • 김상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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