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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당 송영길 부산 방문, 대장동 논란에 “엘시티는 1조원 민간 독식”

부마민주항쟁 42주년을 이틀 앞두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을 찾았습니다.

대장동 관련 논란과 관련해 송 대표는“1조원 가량의 개발이익을 민간이 독식한 부산 엘시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공공이익 환수를 위해 노력했던 것”이라고 말했습니다.

부산민주공원을 참배한 송 대표는 여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순직선원 위패봉안과 합동위령제에도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.

김건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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