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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야 설화 창작 연극 “불의 전설” 첫 공연

가야국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연극인 “불의 전설”이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.

창작오페라 [허황후]에 이어 공개된 창작연극 [불의 전설]은 가야국 말기, 철을 제련하는 기술을 둘러싼 김해 봉황대의 설화를 다루고 있으며 앞으로 김해를 무대로 한 가야문명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표중규 기자
  • 표중규 기자
  • pyowill@knn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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