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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19 새 확진자 부산 64명, 경남 57명

오늘(2) 부산에서는 64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.

서구 체육시설 관련 접촉자 27명을 조사한 결과,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.

부산진구 부동산 관련 사업체에서는 1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.

부산 북구의 한 병원에서는 유통기한이 2~3일 지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.

유통기한이 지난 백신을 맞은 인원 8명 가운데 30대가 4명이고, 접종자 2명은 복통과 몸살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경남에서는 함안 16명, 창원 14명 등 57명이 새로 확진됐고, 확진자 2명이 숨졌습니다.

한편, 전국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을 철회한 가운데, 부산대병원 노조는 내일(3)까지 부분파업에 들어 갔습니다.

노조원 5백여명은 임금 인상과 근무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.

또 추석을 앞두고 내일(3)부터 부산 사상 서부버스터미널과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는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됩니다.

이태훈 기자
  • 이태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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